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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 한 숟갈 › 세계 · 명절

'트릭 오어 트릿', 왜 외칠까?

핼러윈 밤, 미국 같은 나라에서는 아이들이 분장을 하고 이웃집 문을 두드려요.

그리고 이렇게 외쳐요. 'Trick or treat!' '간식 줄래요? 아니면 장난칠까요?'라는 장난스러운 말이에요.

뿌리는 옛날 스코틀랜드와 아일랜드예요. 분장한 아이들이 집집마다 노래나 재주를 보여 주고 간식을 받았대요.

그런데 북미에서는 핼러윈 밤에 짓궂은 장난이 많았어요. 간식을 내준 집은 장난을 피했대요. 그래서 '간식 아니면 장난'이 됐어요.

처음 기록은? 1917년 캐나다 신문

오늘의 한 숟갈
트릭 오어 트릿 (trick or treat)

'간식 줄래요? 아니면 장난칠까요?'

trick 은?장난
treat 은?간식 · 대접
It's my treat!= 내가 살게요

10월 31일 · 다른 상식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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